유희열의 스케치북 - 청춘나이트 2 나날이


어제 방송한 유희열의 청춘나이트에서는 성진우의 '포기하지마', 쿨의 '애상', 터보의 '검은 고양이 네로', R.ef의 '이별공식', 신승훈의 '로미오와 줄리엣' 등 수 많은 명곡이 나왔지만 최고의 순간을 꼽는다면 소찬휘의 '티어스' 때가 아니었나 싶다. 내 생각에 '티어스'가 한국 가요계에 남긴 발자국이 조용필의 '킬리만자로의 표범', 서태지와 아이들의 '난 알아요' 보다 못하지 않다. 말 그대로 자지러지던 관중들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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