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상이 지저분 할 수록 머릿속은 명쾌해진다. 나날이

2012년 1월 19일에 실린 영국 데일리메일의 기사.
독일의 지아 리우 박사 Jia Liu of the University of Groningen가 이끄는 연구진에 따르면 책상이 지저분하면 오히려 더 명쾌하게 생각할 수 있다고 한다.
그러면서 과학자 아인슈타인과 작가 로알드 달의 책상은 늘 지저분했다고 하네.

그래. 난 늘 내가 올바른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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